- 지금처럼만 꾸준히!
- 골드 문제 비중을 30%로 만들기
- 물론 나는 계속 쉬운 것도 섞어서 풀거니까 따라 잡으려면 골드 비중을 굉장히 많이 늘려야할 것이다
- 과연 몇 문제나 풀게 된 뒤에 도달할지...?
(25.10.12 기록 사진)
- 1차 전략은 '많이', '꾸준히' 풀어보는 것
- 2차 전략은 '고난이도' 위주로 풀어보는 것
- 일단 기본적으로 순서가 좋았음
- '많이 풀어둔 경험'을 기반으로 '고난이도에 도전'하는 전략은 내게는 굉장히 잘맞았다
- 오히려 쉬운 문제에서 다른 사람 풀이를 보며 영감을 받을 때가 많았어서 더 좋았음.
- 숨겨진 보물 찾은 느낌? (아니 이렇게 한줄로 할 수 있는데 더 빠르다고?)
- 24.07.01 ~ 25.10.12일 (469일)
- [24.10.30] 277문제 solve
- [25.02.24] 339문제 solve
- [25.10.12] 530문제 solve
- 예전에 기록해둔 것을 보니, 시작할 때 124문제쯤 이었음
- 그러니까 대략 1년 3개월(455일) 동안 406문제를 푼셈
- 꽤나 꾸준히 해와서 맘에 드는 결과!
- 목표했던 시간보단 좀 더 걸렸지만 플레도 달성!
(의지의 승리다 진짜;;;)
- 1차 전략은 '많이', '꾸준히' 풀어보는 것이었음
- 반년 정도 해보고 난 후 느낀 것은 아래 두가지
- 문제에 적합한 자료구조 파악 가능
- 알고리즘을 적용시키는 것은 어느정도 할 줄 알게 됨
- 그러나 여전히 고난이도 응용문제는 못 푸는 이슈 발생...
- 초기에 '낮은 난이도의 문제를 많이 풀어서 코테 통과' 가설에 대한 실험 결과는 실패라고 볼 수 있음
- 수학처럼 일정 문제 갯수를 채웠으면, 그 다음부턴 난이도를 올리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봄
- 하여 하루에 2문제만 풀도록 노력하되, 한문제는 반드시 골드정도의 응용 문제로 진행
- 다른 하나는 그냥 쉬운 문제 풀어도 무방
- 쉬운 문제 풀고, 골드 문제를 안 푸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골드 문제부터 선행
- 풀이 전략은 나랑 잘 맞았으니 현행 유지
- 2차 전략은 '고난이도' 위주로 풀어보는 것이었음
- 이것도 반년 이상하고 보니 느낀 것은 아래 두가지
- 일단 매일 같이 골드 문제 푸는 것은 고문이다 ^^
- 난이도 쉬운 것도 좀 섞어줘야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체감됨
- 1, 2를 반복했을 때 더 효율이 좋았다! (오 늘긴 늘었네! -> 어렵다 무한반복)
- 확실히 전보단 아 이 문제는 이렇게 접근하면 좀 풀릴듯? 이란게 생김
- 그래도 코테 어려운건 여전히 어렵다 ㅠ
- 특히 설계를 잘하면 골드 문제더라도 한번에 통과하는 기적(?!)을 보임;;
- 주석 달아가며 하는 습관이 참 많이 도움됐던듯
- 근데 확실한건 어려운 것도 풀어야 응용력이 늘더라
- 세상엔 정말 다양한 유형의 악의적인(?!) 문제가 많음에 놀람...
- 꾸준히 했고, 500문제도 넘겼고, 플레도 찍었으니 기간은 좀 걸렸을지언정 대만족!
- 이 방법이 나랑 잘 맞아서 현행 유지할듯 싶다
- 물리적인 시간이 모자람
- 호기심이 많아 홈서버 구축 이후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게 넘 많은데 알고리즘 어려운거 풀면 2-3시간씩 걸리니까...
- 그래서 하루 한문제로 타협하고 해보고 싶은거 실컷하고 있다
(두근두근두근두근... 아 보기만해도 군침나옴..)
- 시작 난이도는 실버부터 시작한다
- 하루 기준 2문제가 목표 (욕심내면 3개)
- 쉬우면 난이도를 조금씩 올린다
- 지금은 실버 전체, 이후엔 골드 5부터 하나씩 단계별로 상승
- 사실 쉬워도 괜찮음! 습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
- 난이도가 낮더라도 공부할 방식은 얼마든지 있다!
- 더 빠른 코드
- 더 적은 메모리 사용
- 이전 습관과 다른 새로운 방식
- 난이도가 낮더라도 공부할 방식은 얼마든지 있다!
- 너무 쉬우면, 30분내로 한 문제를 끝내버리면 1개 더 풀기
- 고민 시간 + 문제 풀이 시도 시간은 1시간
- 빡구현이 아닌 실버 난이도에선 이정도만
- 초과시 정답을 보고 로직을 이해하고 주석 달아가며 공부하기
- 그리고 다시 풀어보기 카테고리에 넣고는 다음 문제 진행
- 초기엔 많은 시간을 잡아먹을지 모르나 반복될수록 적은 시간이 들 것이라 확신함
- 운동과 같음